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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햇살을 바라보는 뷰파인더</title>
		<link>http://sunny.textcube.com/</link>
		<description>눈부신 햇살을 내려주세요.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hu, 20 Nov 2008 17:43:0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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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햇살을 바라보는 뷰파인더</title>
		<url><![CDATA[http://fs.textcube.com/blog/0/332/attach/XeQEDJ0W3O.jpg]]></url>
		<link>http://sunny.textcube.com/</link>
		<description>눈부신 햇살을 내려주세요.</description>
		</image>
		<item>
			<title>컬러레이져프린터로 몬스터헌터 공략집 만들기</title>
			<link>http://sunny.textcube.com/10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&lt;STRONG&gt;시드리작작&lt;/STRONG&gt;&lt;/P&gt;
&lt;P&gt;HP 컬러 레이져 프린터 CP1215 체험단에 선정되어 프린터를 수령하고 토너가 없다는 메세지까지 사용해본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개인적인 시간이 부족해 뒤늦게 사용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다.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TABLE&gt;
&lt;TBODY&gt;
&lt;TR&gt;
&lt;TD&gt;&lt;IMG height=300 src=&quot;http://cp1215.com/_cImages/PB_AD_1225456199.jpg&quot; align=left&gt; 
&lt;P&gt;&lt;STRONG&gt;프린터 수령&lt;/STRONG&gt;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평일 낮에 집에 사람이 없는 문제로 제품을 배송해주시는 분과의 약간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좋은 방법으로 무사히 제품을 받았고 퇴근 후 집에 들어오자마자 CP1215와 만날 수 있었다.&lt;/P&gt;
&lt;P&gt;회사에 있는 거대한 녀석 외에 컬러레이져 프린터라는 녀석을 만나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사용하기 좋은 위치로 옮기려는 순간 움찔! 이거 무게가 장난이 아니다...&lt;/P&gt;
&lt;P&gt;컬러 레이져 프린터의 무게를 실감하고 낑낑거리면서 내 방에 옮겨놓으셨을 어머님의 모습에 안구에 습기가 차는것을 잠시 느낀 뒤 예쁘게 자리잡았다.&lt;/P&gt;&lt;/TD&gt;&lt;/TR&gt;
&lt;TR&gt;
&lt;TD colSpan=2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&lt;STRONG&gt;프린터 둘러보기&lt;/STRONG&gt;&lt;/P&gt;
&lt;P&gt;전원을 연결하기 전에 이 녀석의 여기저기를 살펴보기로 결정했다.&lt;/P&gt;
&lt;TR&gt;
&lt;TD align=middle&gt;&lt;IMG src=&quot;http://cp1215.com/_cImages/PB_AD_1225456399.jpg&quot; width=120&gt;&amp;nbsp; &lt;IMG src=&quot;http://cp1215.com/_cImages/PB_AD_1225456414.jpg&quot; width=120&gt;&amp;nbsp; &lt;IMG src=&quot;http://cp1215.com/_cImages/PB_AD_1225456437.jpg&quot; width=120&gt;&amp;nbsp; &lt;IMG src=&quot;http://cp1215.com/_cImages/PB_AD_1225456468.jpg&quot; width=120&gt; &lt;/TD&gt;&lt;/TR&gt;
&lt;TR&gt;
&lt;TD&gt;
&lt;P&gt;프린터 녀석이 멋진 결과물을 종이에 찍어내기 위해 필요한 잉크, 또 종이가 들어가는 곳과 녀석의 뒤통수&lt;/P&gt;
&lt;P&gt;깔끔한 디자인과 마무리가 마음에 들었다. 사실... 내가 본다고 뭐 아나?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TD&gt;&lt;/TR&gt;
&lt;TR&gt;
&lt;TD&gt;
&lt;P&gt;&lt;STRONG&gt;프린터 설치&lt;/STRONG&gt;&lt;/P&gt;
&lt;P&gt;이벤트에 당첨된 후 걸려온 상담원(?)과의 통화에서 내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운영체제를 묻기에 여러 운영체제를 다 가지고 있으나 비스타를 주로 쓴다고 알려줬었다. 그러자 그 상담원은 윈도XP에서 사용해주길 원했고 비스타의 지원 유무를 묻자 비스타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.&lt;/P&gt;
&lt;P&gt;그럼에도 불구하고 왠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에 비스타가 설치되어있는 노트북과 프린터를 연결하여 드라이버 설치를 시도해봤다. 이게 왠걸? 아주 아주 잘된다.&amp;nbsp; &lt;/P&gt;
&lt;P&gt;안된다고 했던게 잘 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내가 뭔가 해낸 느낌이 잠깐 들었지만 사실 원래 잘 되는것이었으리라...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TD&gt;&lt;/TR&gt;
&lt;TR&gt;
&lt;TD&gt;&lt;IMG src=&quot;http://cp1215.com/_cImages/PB_AD_1225457031.jpg&quot; width=300 align=right&gt; 
&lt;P&gt;&lt;STRONG&gt;테스트 페이지 인쇄&lt;/STRONG&gt;&lt;/P&gt;
&lt;P&gt;그럼 이제 시험인쇄를 해볼 차례, 사실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하면서 시험인쇄 페이지를 인쇄해보긴 했지만 그런건 이제껏 수백번은 더 해봤으니 잘 나와봤자 아무 감흥 없다.&lt;/P&gt;
&lt;P&gt;그렇게 컬러를 자랑하는 녀석이니 적어도 사진 몇장은 프린트 해봐야하지 않겠는가?&lt;/P&gt;
&lt;P&gt;집에 굴러다니던 오래된 A4용지 몇장을 집어넣은 채 가지고 있는 사진 몇개를 프린트 해봤다. &lt;/P&gt;
&lt;P&gt;잉크젯 프린터 보다는 훌륭하지만 종이가 너무 저질이라 그런지 솔직히 사진의 프린트로서는 별로다... 인화 전용지를 구입하는건 낭비인것 같고 내가 필요한 무언가를 인쇄해보기로 마음먹었다.&lt;/P&gt;&lt;/TD&gt;&lt;/TR&gt;
&lt;TR&gt;
&lt;TD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&lt;STRONG&gt;너로 정했다. 몬스터 헌터 포터블 2ND G 공략집&lt;/STRONG&gt;&lt;/P&gt;
&lt;P&gt;무엇으로 이녀석을 유용하게 사용해볼까 고민하려던 찰나 떠오르는 것 한가지!&lt;/P&gt;
&lt;P&gt;내가 요즘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게임인 몬스터헌터 포터블 2G의 공략집을 인쇄하는 것!&lt;/P&gt;
&lt;P&gt;이왕 인쇄하는것 마치 인쇄소에 맡긴것마냥 좋은 품질의 결과물을 얻자 라는 생각에 교보문고를 뒤져서 컬러 레이져프린터 전용지를 구입하고 게임 공략 사이트인 VGL에서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 G 공략도 다운받았다.(아흑 유료ㅠㅠ)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당연히 이 프린터도 수동이긴 하지만 양면인쇄가 가능했고 수백페이지에 달하는 공략집의 인쇄를 시작했다.&lt;/P&gt;
&lt;P&gt;(물론 전부 다 인쇄한건 아니고 그중 내가 필요할것이라 생각되는 부분을 추려서 인쇄했다.)&lt;/P&gt;&lt;/TD&gt;&lt;/TR&gt;
&lt;TR&gt;
&lt;TD align=middle&gt;
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cp1215.com/_cImages/PB_AD_1225457666.jpg&quot; width=250&gt;&amp;nbsp;&lt;IMG src=&quot;http://cp1215.com/_cImages/PB_AD_1225457681.jpg&quot; width=250&gt;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TD&gt;&lt;/TR&gt;
&lt;TR&gt;
&lt;TD&gt;&lt;IMG src=&quot;http://cp1215.com/_cImages/PB_AD_1225458185.jpg&quot; width=300 align=left&gt; 
&lt;P&gt;&lt;STRONG&gt;품질 좋다!! 앗싸!&amp;nbsp; 그런데..... 헉!!!!&lt;/STRONG&gt;&lt;/P&gt;
&lt;P&gt;인쇄를 짧게 말하자면&lt;/P&gt;
&lt;P&gt;- 마치 인쇄소에 돈 주고 맞긴듯한 선명한 컬러!&lt;/P&gt;
&lt;P&gt;- 분당 8장의 속도라고는 했지만 고용량 pdf 파일이기 때문에 오래&amp;nbsp; 걸리는 스풀링 때문인지 약간은 느린듯한 느낌!&lt;/P&gt;
&lt;P&gt;- 전용지가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구부러지지 않고 예쁘게 반짝거리는 결과물에 대한 대만족! 이라고나 할까? 정말 만족해하며 인쇄물을 토해내는(?) 녀석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.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.......그런데?&lt;/P&gt;
&lt;P&gt;인쇄가 거의 다 끝나갈 무렵 한 8페이지정도 남았을 무렵 녀석이 인쇄하는 도중 하다 말고 종이를 뿜어내더니 노란불을 깜빡거린다!&lt;/P&gt;
&lt;P&gt;무슨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노트북 화면을 바라보니 토너 잔량이.....&lt;/P&gt;
&lt;P&gt;0%????????????????&amp;nbsp; 허탈해하며 중간까지만 인쇄된 결과물을 들고 한참동안 멍하니 있었다...&lt;/P&gt;
&lt;P&gt;사용한 종이는 130장정도... 그것들을 양면인쇄했으니 250장정도를 꽉 채워서 인쇄 했다고 할 수 있겠다...&lt;/P&gt;
&lt;P&gt;그래도 그렇지 벌써 잉크가 없다니...... 결국... 공략집의 완성은 이렇게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.&lt;/P&gt;
&lt;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&lt;STRONG&gt;펌웨어 문제일까?&lt;/STRONG&gt;&lt;/P&gt;
&lt;P&gt;몬스터 헌터 공략집 인쇄에 실패한 후 자포자기한 상태로 필수인 리뷰까지 써야함에도 불구하고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머엉 하고 있었다.&lt;/P&gt;
&lt;P&gt;그러던 중 이메일로 날아온 소식.&lt;/P&gt;
&lt;P&gt;펌웨어 문제로 토너 잔량 표시에 문제가 있으며 그것을 해결하라는 얘기...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이제 토너 잔량은 있지만 펌웨어 문제로 인쇄가 안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작은 희망을 갖게 되었다.&lt;/P&gt;
&lt;P&gt;오늘이 체험단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인데 내가 너무 늦게 그 내용을 확인해봤다.&lt;/P&gt;
&lt;P&gt;초반 실패도 꽤나 타격이 컸었고(토너 한개당 8만원 가량 하던데 4개를 교체 한다면 32만원이라는 거금이 들어가게 되니 당연할 수 밖에) 회사 일도 많이 바빠졌던 터라......&lt;/P&gt;
&lt;P&gt;어쩔 수 없이 이정도 수준의 리뷰 밖에 할 수 없는 날 HP에서 용서해주길 바랄 수 밖에...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만약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당 문제가 해결된다면 몬스터 헌터의 공략집을 완성하려고 했지만 그당시 유료 결제했던 pdf 파일의 기한이 만료되어 이제 할 수도 없으니..... 어흑 ㅠㅠ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어쩔 수 없이 리뷰는 이렇게 허무하게 끝낼 수 밖에 없다....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
&lt;P&gt;&lt;STRONG&gt;쓸데 없는 말 다 버리고 살짝 요약&lt;/STRONG&gt;&lt;/P&gt;
&lt;P&gt;1. 우여곡절 끝에 제품 잘 받음 - 관적 판단 불가)&lt;/P&gt;
&lt;P&gt;2. 외관 마음에 들지만 무게 심각하게 무거움 (컬러 레이져 프린터는 아직 어쩔 수 없는것인가? 처음 써보는지라;)&lt;/P&gt;
&lt;P&gt;3. 레이져 전용지를 사용했을때 결과물 끝내줌 완전 인쇄소!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- 출력물의 용량이 클 경우 인쇄속도는 크게 빠르다고 느껴지지 않음 중간 중간 스풀링 시간 때문인듯&lt;/P&gt;
&lt;P&gt;4. 몬헌 공략집 인쇄 시작은 좋았으나 토너 잔량 문제로 실패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- 몬스터헌터 공략집을 구매할때의 가격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- 번들용 토너의 잔량이 따로 구입하는 토너의 40%라고 해도 3만 2천원 x 4 = 12만 8천원 xx% 소모 했다고 쳐도 비용적인 문제가 너무 발생&lt;/P&gt;
&lt;P&gt;- 잉크젯 프린터도 일반 문서 인쇄 말고 좀 더 활용하고자 했을때 드는 비용 문제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는데 마찬가지인듯&lt;/P&gt;
&lt;P&gt;5.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대한 기대 (하지만 몬헌 pdf는 기한 만료)&lt;/P&gt;
&lt;P&gt;6. 리뷰 개판 (죄송)&lt;/P&gt;&lt;/TD&gt;&lt;/TR&gt;&lt;/TBODY&gt;&lt;/TABLE&gt;
&lt;TABLE&gt;
&lt;TBODY&gt;
&lt;TR&gt;
&lt;TD background=http://www.cp1215.com/_trace/mini.pb?p=MjtilgDOYgj/U40Zz5z7gW5gpnI3woVb3u+OFtESLLDUgi5a2alIZvxmpEcLWCDtcYwu/P/cEK6XfiJ4yhgl0e4CeOfyGfcTcKN5qInpSRFuZMZMe8pkPFjTwE44ytpX0JwQgIz5v8Ouxl6s/sJ3SUR4ChiZ4rxYCGXgrj2IsACLW6HvVd/Ce0MGLbksR9/ZXZA18zM6X14iizfZvMNpH04J9Yn5D0x9QzCiAgm+&gt;&amp;nbsp;&lt;/TD&gt;&lt;/TR&gt;&lt;/TBODY&gt;&lt;/TABLE&gt;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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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ategory>cp1215체험단</category>
			<author>sunny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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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Mon, 03 Nov 2008 15:46:47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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