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sunny 라고 합니다.
운 좋게도 텍스트큐브 베타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부랴부랴 블로그를 개설하고 이렇게 설레는 마음 부여잡고 첫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.
초대장을 받기도 전에 텍스트큐브가 오픈하면 현재 티스토리에 자리잡고 있는(하지만 방치되어있는) 제 블로그를 이전시킬 생각이었으나 생각을 바꿔 새로운 닉네임으로 솔직한 사진 생활만을 얘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자고 마음먹었습니다.
카메라를 잡아본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하드디스크 안에 방치되어있는 그래도 꽤 많은 양의 사진들을 셔터를 누를 당시의 기억과 감정을 나타내는 글과 함께 이 공간에 나타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인 것이지요.
조금 더 솔직해지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닉네임을 (적어도 이 공간에서만큼은)버리고 sunny 라는 닉네임으로 담아낼까 합니다.
무플도 좋습니다 ^^
조용히 지켜봐주신다는 의미로 생각하면 되니까요.
비록 좋은 사진들은 아니지만.
당시의 제 감정 방문해주시는(정확히는 방문해 주실) 여러분도 함께 느껴봤으면 합니다
자 그럼 기념촬영 할까요?
자 찍습니다~
웃으세요~~
김~치~~











